




안녕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는
진달래~♣ 입니다.
나른한 오후 햇살이 창가에
길게 드리워질때면 몸도 마음도
살짝 지쳐있을 때 입니다.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혹시 곁에 피어난
작은 꽃들을 놓치셨다면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창밖의 봄을 감상하며 나른함을
떨쳐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보스턴백의 실루엣에 현대적인
빈티지 무드를 더한 매력적 아이템
미우미우 아방뛰르 입니다.
요즘은 이런 빅백 스타일이
워낙 인기라 사이즈 넉넉한걸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정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디테일은
가방의 형태를 잡아주는
벨트 스트랩과 골드톤의 하드웨어 입니다.
가방 전면을 가로지르는
벨트와 스냅 후크가 있어
가방의 폭을 미세하게 조절해
실루엣을 다르게 보여지게 합니다.
중앙에 새겨진 입체적인
miumiu로고도 보이네요.

손잡이는 둥글게 마감된 롤 형태로
손으로 잡았을 때 그립감이 뛰어나
가방의 무게가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핸들의 높이가 충분히 확보되어 있어
토트백으로 들기에도 좋지만
어깨에도 편하게 멜 수 있는 숄더백으로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가방 사이즈는
31*40*13cm 입니다.
그래서 바닥이 넓고 길어요.
이 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네개의 모서리에는 스터드징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상단의 벨트 디테일의 스트랩은
원하는 구멍에 걸어서
상단의 폭을 조절할 수 있어요.
폭을 조절하기도 하지만
사실상 이 디테일이
미우미우 아방뛰르 가방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핸들에는 가죽으로 된
참 장식이 부착되어있어요.
가방의 소재와도 같고
컬러도 같아서 다른 악세서리로
좀 더 눈에 띄게 포인트를 주셔도 좋아요.


상단의 스트랩은 후면에서 내부로
그리고 정면으로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입구는 따로 잠금 기능이 없어서
내부에 큼지막한 지퍼포켓을
마련해 두었어요.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소지품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소지품은
지퍼포켓안에 넣어서
관리하면 된답니다.



과거의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만든 가방 입니다.
그래서 클래식한 모습도 있고
미래적인 모습도 담고 있어요.
평소 스타일을 고려하여
네가지 색상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디테일샷으로 보았을때보다
이렇게 연출샷을 보니
더 매력적인거 같아요.











다음 색상 만나볼게요.

네가지 컬러 중에서
평소 스타일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색상으로 선택한다면 정말정말
자주 사용할 수 있어요.
가방의 손잡이까지 컬러를 통일시켜서
크기는 크지만 너무 화려하지도
과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없습니다.

저는 가방이 크든 작든
싫증없이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미우미우 아방뛰르 가방이 그랬던거 같아요.
큰 사이즈를 원하고 있던차에
사이즈부터 내부 수납공간까지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죽 소재지만 견고하고
바닥에도 가죽을 보호하는
장치가 있어서 어디든 그냥
편하게 내려놓을 수 있더라구요.
올 가죽 소재라 사용하면 할수록
손때가 묻고 자연스러운 주름과 함께
빈티지 멋이 살아 납니다.

두개의 손잡이를 잡으면 아래 사진처럼
입구가 크게 벌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가방은 크지만
잠금장치가 없어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던거 같아요.


내부는 지퍼잠금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보조공간도 있지만 반대편에
두개의 슬림포켓이 있어요.
이 부분에는 화장품이나
휴대용 전화기 꽂아두니 편하더라구요.
따로 파우치가 없어도
분리 수납이 가능해서
내부를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셔도
너무 멋스러운 가방 이예요.





가죽 소재는 모두
세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가죽으로는 마지막 컬러
블랙 입니다.
















스웨이드 소재 소개해요.
사이즈와 디테일,구성 모두 동일합니다.

확실히 좀 더 가볍고
깊이있는 컬러감이 매력적 입니다.
부들부들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납니다.
스웨이드 소재는 아무래도
가죽 보다는 힘이 없는데
요건 또 그렇지 않더라구요.
형태감을 오래 유지하고
수납후에도 모양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