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장식 없이 빛나는 발렌시아가 볼레로 볼링백 미니 여름 26컬렉션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a097098058
상품 상세설명





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삼월 하순으로 접어들고 보니
길가에는 꽃망울을 터뜨린 꽃도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계절이 바뀌는 소란함 속에서도
우리 마음은 봄볕처럼 평온하고
따스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 하루 내딛는 발걸음 마다
기분 좋은 꽃향기가 머물기를 바래요.

클래식한 볼/링백의 실루엣을 바탕으로
유연한 곡선미를 자랑하는
발렌시아가 볼레로 가방 입니다.
컬러는 두가지가 있어요.

견고하게 만들어진 더블 라운드 핸들을
가지고 있어서 손으로 들고다닐수 있고
탈부착 가능한 긴 스트랩도 있어서
어깨에도 걸칠 수 있습니다.
두개를 한꺼번에 들어도
손에 착 감기는게 그립감이
꽤 괜찮더라구요.
핸들과 가방 몸체를 이어주는 부분에는
골드톤의 B이니셜 메탈 장.식이
부착되어 있어 로고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로고 플레이팅도 없고 장.식도 없어서
밋밋하거나 단조로울 수 있는 가방에
포인트 효과를 주고 있어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는 가죽으로 만들었습니다.
시크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블랙과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선명한 옐로우 컬러가 있어서
원한는 색을 선택할 수 있죠.
두 손잡이 사이로
지퍼 잠금이 있는데요.
길게 늘어진 가죽 탭과 골드 링 장.식이
지퍼퓰러로 되어있어
가방을 여닫을 때 편하게 해줍니다.

발렌시아가 볼레로 가방의
보이지 않는 특징 중 하나가
바닥면의 지퍼포켓 입니다.
메인 수납부와 동일한 지퍼 디테일로
특유의 실험적인 정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외부 포켓은
정면이나 후면 또는
사이드 포켓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바닥부분에 과감하게
절개라인을 두어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게 했어요.

지퍼에 달려있는 링 부분에
열쇠를 걸어두셔도 좋고
다양한 악세서리를 걸어서
포인트를 주셔도 좋아요.
지금 계절에는 쁘띠스카프를 묶어서
화사한 봄분위기를 연출하셔도
너무너무 예쁠거 같습니다.

두개의 핸들을 보시면
긴 스트랩을 걸 수 있는 고리가
안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고리를 걸어서
좀 더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어요.

이제 지퍼를 열고 내부를 살펴볼게요.
내부는 붉은톤의 안감으로 마감했구요.
지퍼가 하단부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사이드쪽을 칸막이처럼
막아두었습니다.
그래서 지퍼를 바닥까지 내려도
내부 소지품이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아요.



로고플레이팅이 과하진 않지만
핸들에 있는 B 알파벳과
실험적인 비주얼을 보더라도
발렌시아가 볼레로의 매력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기 좋은 적당한 사이즈로
활용도도 그만큼 뛰어나요.








이어서 옐로우 컬러
소개해 드립니다.

가방 사이즈는
30*13.5*10cm 입니다.
데일리로 활용하기에 좋은
가장 이상적인 황금 비율을 가지고 있어요.

옐로우 톤의 채도가 적당히
깊이감이 있어 손잡이의 둥근 곡선에 따라
빛이 반사될 때 가죽의 입체감이
더욱 뛰어나게 보입니다.
바닥과 메인 지퍼의 가죽탭과
골드톤의 링은 가방을 들고 다닐 때
자연스럽게 찰랑거려요.
그래서 리듬감을 주게 되죠.
단순하지만 생동감있는 룩을
보여줄 수 있는 디테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닥의 지퍼를 오픈하면
실제로 수납이 가능한데요.
사실 이 부분에 수납을 해본적이 없어서
어색하더라구요^^;;;
지퍼가 있긴 하지만
바닥이 워낙 넓어서 기우뚱 하지 않고
균형을 잘 잡고 서 있을 수 있습니다.

핸들도 하나가 아닌
두개로 되어있어서 더욱
안정감 있게 들고다닐 수 있어요.
스티치 라인도 그렇고
핸들의 두께감 까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손잡이 안쪽에는 두개의 링만 있어요.
네군데 모두 있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보시면 긴 스트랩을
어디에 걸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을거예요.
고리형으로 되어있어
편하고 간편하게 연결 가능해요.

옐로우 컬러는 안감 컬러가 달라요.
일상적인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적당한 크기로 일단 입구 자체가
크기 때문에
수납하기 너무 좋아요.



블랙은 시크하고 기본템으로
소장할 수 있는 컬러이고
옐로우는 룩 전체의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는 치트키 같은 컬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