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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이 있잖아요.
그 계절을 어떻게 잘 보내느냐에 따라
일년이 지나갑니다.
우리는 지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지만
곧 따뜻한 봄이 찾아온다는걸 알아요.
계절처럼 계속 이어지는 불행도 없고
행복도 없답니다.
오늘 조금 힘들더라도 다시 힘내서
따뜻한 봄을 맞을 준비를 해요!
기존의 Orbit 보다 한층 더
슬림하고 유연한 실루엣을 보여주는
보테가베네타 오르빗 플래시 입니다.
모두 세가지 컬러가 있어요.
1970년대 빈티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슬림하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나왔기 때문에
성별에 상관없이 일상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칭할 수 있어요.
이렇게 신발만 놓고 볼때와
막상 신었을 때 느낌이
정말 다릅니다.
소트프 스웨이드 소재는
부드럽고 유연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나일론 소재는 특유의 강인함을
보여주기 때문에 신발 소재로도
아주 적합해요.
발 모양에 밀착되는 발레리나 슈즈
스타일의 로우컷 디자인 입니다.
신발 측면을 보시면
기하학적인 스웨이드 패널과
정교한 스티칭을 보실 수 있어요.
그래서 리듬감 있게 보입니다.
이제 신발은 사면이 중요해서
어느한쪽에만 치우칠 수 없어요.
어느방향에서 보아도
참 매력적 이예요.
과한 로고 대신 텅 부분의 패치와
힐 탭에 각인되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특히 블랙컬러에서는
텅 부분의 로고가 눈에 띕니다.
무게가 훨씬 가벼우진 플래시는
이름처럼 경쾌한 걸음걸이를
완성할 수 있어요.
꽤 슬림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성별 상관없이 신는 디자인이라
발볼이 넓은 사람도 편하게 신을 수 있죠.
발등을 가로지르는
가로 스트랩과 발등 중앙을 세로로 잇는
슽랩이 결합된 T자 형태 입니다.
일반적인 끈 묶기 대신
신축성 있는 코드와 이를 고정하는
스토퍼가 이있어서
발 사이즈에 맞게 피팅할 수 있어요.
쉽게 조절이 가능한거죠.
둥근 형태의 라운드 스트랩이 적용되어
납작한 면보다 훨씬 매끄럽고
탄성이 있어 디자인적으로는
스포티하고 세련되어 보입니다.
하지만 매듭을 만들어
묶을 경우는 쉽게 풀린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래서 드로우스트링 스토퍼가
정말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스토퍼가 물리적으로 꽉 잡아주기 때문에
하루 종일 활동해도
핏이 유지 됩니다.
번거롭게 리본으로 묶고 풀 필요없이
스토퍼만 위 아래로 조절하면
끝이잖아요^^
뒤축을 보시면
로고가 각인되어 있구요.
바닥 부분이 위로 올라와 있어
뒤축에 힘을 실어 줍니다.
물론 포인트 효과도 있지만
나일론과 스웨이드 소재는
가죽에 비해 탄탄하지는 못해요.
다른 부분은 유연해서 더 좋지만
뒤축은 무너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닥의 고무가
이 부분을 지탱하여
무너지지 않게 했어요.
바닥은 고무 소재로 되어있어
미끄럽지 않구요.
충분한 홈이 있어서
더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다양한 컬러의 착샷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확실히 신었을 때
제 멋을 드러내는
신발을 통해 움직임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보여준다는 각오가
잘 드러나고 있어요.
보테가베네타 오르빗 플래시는
모두 세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확인해 보세요.
신발 사이즈는
35~44까지 가능해요.
사진으로 가벼움이 표현되었는지
모르겠어요.
다양한 장점들이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바로 가벼움 입니다.
라인을 따라 더해진 스티치는
전체적인 디자인에
스포티한 에너지를 더해주는거 같아요.
옐로우 색상에는
화이트와 레드컬러가 믹스되어있어
기존 가지고 있는 슈즈와
컬러가 겹치지 않을거예요.
신발 자체도 새로운 디자인이잖아요.
이럴때 기존에 없는 색다른
컬러를 선택하셔서 룩에
활기를 주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일반적인 신발끈은 매일매일
발 컨디션에 맞추기 힘들어요.
하지만 스토퍼를 이용하면 다릅니다.
발등 전체에 가해지는
압력을 쉽게 조절할 수 있어
특정 부위가 조이거나 헐거운 현상을
방지할 수 있어요.
개인의 발 컨디션에 맞출 수 있는거죠.
막상 신어보면
컬러가 화려하게 느껴지지 않아요.
오히려 봄을 부리는 컬러같아서
더 예쁘게 보였습니다.
마지막 남아있는 컬러는
상세설명 없이 사진으로 만나볼게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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