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는
진달래~♣ 입니다.
우리는 늘 앞을 보며
바쁘게 달려가지만
정작 내 마음이 지금 어떤 계절을
지나고 있는지 놓칠 때가 많은거 같아요.
오늘만큼은 평소의 속도보다
조금 더 늦춰서 나를 먼저
살펴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체크 패턴은 1920년대 트렌치코트
안감으로 시작되어 100년이 넘게
사랑받아온 패턴 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아서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죠.
그런 체크 패턴을 활용한
버버리 목도리는
캐주얼한 데님 스타일부터
격식 있는 코트 차림까지
어떤 옷차림도 고급스러운 룩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사이즈는
30*180cm 입니다.
목을 포근하게 감싸면서
부해 보이지 않는 기장 이상적인
사이즈라고 할 수 있어요.
추워지기 시작하면 가장 간편하고
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인데 체온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방법이기도 해요.
그리고 오늘은 다양한 색상으로
구경할 수 있어서
개인의 퍼스널 컬러를 선택하면
된답니다.

아이코닉한 기사로고가
들어가 있어요.
끝단에 정교하게 수놓아진
말 탄 기사 로고는
burberry의 헤리티지를 잘 보여주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증가시켜 줍니다.
올이 풀리지 않도록 만든
정교한 프린지 마감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연출하고 나면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만들어내는데
큰 역할을 한답니다.


두께감이 많이 없어서
목에 둘렀을 때 답답함이
많이 없어요.
평소 답답함이 싫어서
하이넥 스타일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하지만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보온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답답할때는 바로 벗을 수 있는
이런 아이템이 있어야
한파에도 견딜 수 있어요.


어깨에 툭 걸치면 기사 로고 자수와
체크 패턴이 한눈에 들어와 훨씬
존재감이 커집니다.
단순하게 목에 감았을 때 보다
풍성하게 보여요.
가디건을 걸친듯한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거죠.
빳빳하지 않고 유연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부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가녀린 실루엣을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버버리 목도리
다음색상 만나볼게요.

짙은 블랙과 그레이를 활용한 색상은
절제된 세련미를 보여 줍니다.
남성분들에게도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디자인 이예요.
남성분들의 아우터는 여자에 비해
더 어둡습니다.
그래서 이런 색감은
톤이 잘 맞아서 이질감없이
어디든 잘 어울려요.

밋밋할 수 있는 무채색 코디에
특유의 체크 패턴이 들어가면
심심하지 않은 룩을
남성분들도 보여줄 수 있는거죠.
너무 넓지 않은 폭을 가지고 있어
코트 깃 안으로 넣어 정갈하게 연출할수도 있고
키가 크신 분들도 한바퀴 감거나
길게 늘어뜨리기에 충분합니다.
클래식한 멋은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하잖아요^^
커플템,가족템등
다양한 분들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디자인 자체가 중성적이라
부부나 연인이 번갈아 가며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여성 전용 아이템이 아니기에
인기가 더 많은거 같아요.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면서
포인트가 제대로 됩니다.
실내에서 반팔은 무리가 아니지만
조금만 기온이 떨어져도
쌀쌀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럴때 바로 꺼내서 슥~~ 둘러주면
숄이 따로 필요 없어요.

레드컬러도 인기가 많습니다.

보통의 악세서리는
캐주얼하거나 포멀하거나
한쪽으로 치우치기 마련인데
버버리 목도리는 그런 경계가 없어요.
정장이나 코트 위에 두르면
비즈니스룩을 완성시킬 수 있고
후드티나 맨트맨,데님 자켓에
툭 걸치면 순식간에 고급스럽게
변하게 됩니다.
가벼운 패딩 위에도
조끼 위에도 모두 잘 어울려서
야외 활동에도 제격이예요.

20대가 착용하면 힙하고
세련되어 보이고 그 이상이 착용하면
우아하고 기품있어 보이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아직 세가지 컬러가 더 남아있어요.
평소 스타일에 맞춰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평소 자주 입는 아우터나
티셔츠 색상을 고려하여 선택한다면
정말 세련된 코디가 될거라고 확신해요.
체크 패턴이 중심을 잡아주기 때문에
평소 원했던 색상으로
선택하셔도 좋을거 같아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