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비비에 스니커즈
안녕하세요^^
올해가 하루 앞둔 연말입니다.
내일은 12월 31일이네요.
시간이 얼마나 잘가는지 꼭 연말이
되면 더 시간이 잘갔다는 것을
더 확실히 느낀답니다.
겨울의 중심쯤에 있다고 할수 있는 시기입니다.
요즈음 같은 시기에는 밖에나가면
발이 정말 시려운데요.
몽의 한부분만 따뜻해도 체감온도가
정말 많이 올라가는데요.
그래서 어떤 포인트를 따뜻하게 해주는지가
정말 관건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상품은 특별한
로저비비에 스니커즈로
발이 정말 따뜻하고 편안하게
신을수 있는 그런 슈즈입니다.
먼저 착용한 모습부터 보여드릴게요.





보기만 해도 너무나 따사로운 느낌을
받을수가 있는데 실제로 신으면
더욱 따뜻하고 포/근함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또 전체적인 스타일이 매우
귀여운 느낌을 주는 라인입니다.
발이 작아보이는 모양을 하고
있으며 신었을때 정말 편안하고
따스함을 다 가지고 있어요.
오늘 준비한 컬러를 살펴볼게요.


이렇게 기본적인 컬러감을 보여주는
블랙과 베이지 색상입니다.
오늘 보여드리는 아이템은 60년대의
우주시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특별하고 매력적이라고
할수 있는 상품이랍니다.
오늘 상품의 디테일을 보여드릴게요.
가장 먼저 베이지 색상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보기만 해도 너무나 귀엽고 따스한
느낌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신발 자체가 너무나 사랑스럽고
돋보적인 매력이 있는데요.
일단 신발의 상단부분에서
시어링 소재로 전체가
이루어져 잇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오늘 상품은 부/츠와 운/동/화의 중간
지점이라고 할수가 있어요.
짧은 느낌의 로우 탑 부/츠
같기도 하고 슬림온 스타일의
스.니.커.즈 즈같기도하답니다.


그리고 이 브랜드의 절대 빼놓을수
없는 바로 언박싱의 상자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정열적인 빨간색 색상의 상자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스타일입니다.
여기에 반전의 매력을 보여주는
상품은 바로 오늘 아이템입니다.


오늘 상품은 굽이 있는 타입으로
자체적인 키높이 효과가 있기
때문에 더욱 멋을 내며 신을수
있는 라인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굽은 5센티의 높이로 이루어져 있구요.
통굽스타일이기 때문에 굽이
있찌만 편안하게 신을수 있어요.



신발끈은 매우 특색있는 포인트이구요.
양쪽으로 고리를 걸수 있는
스타일로 이루어져 잇으면서
마지막의 부분에는 크리스털
장식이 이루어져 있는 드로우
스트링으로 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이 버클은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라고 할수가 있는데요~
전체적으로는 모던한 타입인데
중앙부분의 반짝반짝한 포인트는
신발의 매력을 더하고 있습니다.
로저비비에 스니커즈
신었을때의 매력을 더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다양한 옷차림과도 정말 잘
조화를 이루는 타입이구요~
여성스러우면서도 때론 귀여운
느낌을 주는 그런 타입입니다.
이어서 두번째 컬러이면서도
마지막 색상인 블랙을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블랙색상은 베이지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마치 밍크가 떠오르는 그런
고급스러운 새련미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시어링이 이루어져 있기 전에
페이던트 가죽이 구성되어 있구요.
뒷꿈치부분에 볼수 있는 페이던트의
반짝임을 느낄수가 있는 부분입니다.
시어링은 정말 부드럽구요^^


그로그랭 스타일로 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스타일난다고 할수 있어요.
블랙과 대비되기 때문에 더욱
멋스러운 포인트인 버클!!!
귀여우면서도 너무나 세련되었어요.



신발의 텅부분을 들면 사이즈 표기가
이루어져 있고 안쪽부분까지
모두 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정말 다스하게 신을수 있는
슈즈라고 할수 있어요.
발만 따뜻하게 해도 체감온도가
5도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체감온도 5도는 정말 크답니다.
추운겨울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수가 있어요.
또 신발의 안쪽에는 브랜드
로고 라벨이 구성되어 있어요.


신발의 굽은 매우 특색있는데요.
EVA소재로 이루어져 있어서
매우 가벼우면서도 유연하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마치 요가매트를 생각하면 되요.
미끄럽지 않은 접지력을 보여주는
그런 신발이기 때문에 안전성의
문제와도 매우 연관있어요.
로저비비에 스니커즈 참 매력있어요.

사이즈
35 ~ 39
컬러
블랙, 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