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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드리는
진달래~♣ 입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아침을
맞이하느냐에 따라 오늘 전체의
색깔이 달라진다고 해요.
오늘은 어떤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활기차고 긍정적인 생각이 아니었다면
지금 다시 생각을 바꾸고
남은 하루를 즐겁게 이겨내 보아요^^
승마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의 조화를
보여주고 있는 구찌 홀스빗 미니백 입니다.
가방 정면 중앙에 위치한
Horsebit 장식은 1950년대부터
이어져 온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어요.
모두 세가지 디자인이 있는데요.
지금 보시는 디자인은
클래식한 gg패턴 캔버스와
브라운 가죽의 조합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단이 둥근 하프 문 스타일이라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어 더 귀엽고 발랄하게 보여요.
여기에 탈부착과 길이조절이 가능한
긴 스트랩이 있어서 스타일링도
엄청 자유롭습니다.
긴 스트랩만 있으면
핸들링할때 불편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손잡이용 핸들도 있습니다.
작고 귀여워서 간편하게
이 핸들만 이용해서
스타일링 해도 너무 예쁩답니다.
GG캔버스 소재와 가죽
두가지로 되어있어서
두 소재의 장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스트치 라인도 보시면
엄청 정교해요.
가죽도 매끈해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각진 형태보다
둥근 쉐입이 만들기는 힘들지만
보기에는 더 예쁘게 보여
둥근 쉐입을 더 많이 선호합니다.
저도 딱딱한 각진 형태보다는
이런 형태에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가운데 홀/스/빗은 장식효과도 있지만
그 아래에 있는 플랩이
잠금장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멍에 끼워서 잠그고
아래 튀어나온 부분을 눌러서
오픈하는 형태 입니다.
플랩 전체를 이용하여
오픈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간편하구요.
내부 소지품도 보이지 않아서
더 안전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긴 스트랩은 탑핸들에 보면
고리가 있어요.
바로 이 부분에 걸어서
연출하시면 될거 같아요.
내부는 메인공간이 있고
바로 앞에 슬림형태의
보조공간이 있어요.
공간 자체가 나뉘어져 있어
분리수납이 가능해요.
가방 사이즈는
(18.5*15*6.5CM)입니다.
클래식하지만 깜찍하고
또 작지만 적당한
수납력을 가지고 있는
구찌 홀스빗 미니백 입니다.
Horsebit 라인들이 워낙
많은 인기를 누리지만 그중에서도
이 가방이 특히 더 귀엽고
개성있어요.
GG캔버스 소재의
다양한 착샷까지 만나보셨어요.
이제 가죽 라인으로 소개해 드려요.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가 있습니다.
부드럽고 매끈한 가죽 질감의
가죽을 사용하였어요.
물론 캔버스 소재보다 스크래치나
오염에 민감할 수 있지만
특유의 광택이나 심플함은
가죽을 못따라오는거 같아요.
가죽 고유의 밀도감과
안정감을 더 선호하신다면
가죽라인을 선택하셔야 해요.
로고가 골드톤의 하드웨어로
우아하고 미니멀하게 보이죠.
후면은 정면과 달리
엄청 심플해서 크로스백이나
숄더백으로 착용시
옷에 걸리는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매끈한 형태로 마감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착용감 때문인거 같아요.
반달 쉐입이라고 해서
바닥이 울퉁불퉁하면
바닥에 세워둘 수 없잖아요.
보시는것 처럼 바닥은
평평해서 편하게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긴 스트랩은 길이조절도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저는 어깨에 메는 가방은
무조건 길이조절이 되어야
편하게 느끼는 편이라
이 부분을 꼭 체크하는편이예요.
위에서 상세사이즈 안내해 드렸는데요.
전체적인 사이즈는 아담하지만
폭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수납력이 나쁘지 않아요.
잠금력도 우수하고
전체적으로 불필요한 곳이 없어서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들었어요.
메인공간은 아래 사진에서
확인해 보세요.
슬림한 형태의 보조공간도
의외로 잘 쓰입니다.
소재 본연의 우아함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깔끔하고 우아한 룩을
너무너무 잘 어울립니다.
마지막 화이트 컬러
소개해 드릴게요.
깔끔한 화이트톤의 바디라
금장 장식과 로고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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