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바쁜 일상이지만 커피 한 잔의
온기를 느끼는 짧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궂이 서두르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답고 마음 가는 곳마다
편안한 기운이 머물기를 바래 보아요.



입구의 자연스러운 주름과
넉넉한 공간으로 남 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보테가베네타 버킷백 입니다.

드로우스트링을 조였을 때
풍성하고 부드러운 볼륨감이 생기도록
만들어진 가방 입니다.
입구의 주름이 마치 부드러운
파우치를 연상시키기도 해요.
스트랩 끝에 달린 메탈 써클 링은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링 표면에는 로고가 정교하게
각인되어 있어요.
이 링은 단순히 장식용이 아닌
키링이나 참을 걸어
자신만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게 해줍니다.

스트랩은 꼬임 디테일 없이
민자가죽으로 되어있어요.
길이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토트백,숄더백
모두 가능해요.

가방 사이즈는
33*24*14cm 입니다.
바닥까지 정교한 인트레치아토 기법을
그대로 적용했어요.
그래서 쳐지지 않고 무게를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게 합니다.
사이즈를 보시면
세로로 꽤 긴것을 알 수 있어요.
가방에 여러가지 소지품을 넣어도
깊이감이 있어서
윗부분의 주름 디테일을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입구의 주름은 양쪽끈을 당겨서
만들 수 있어요.
풍성한 주름이 만들어지면
느낌이 또 달라 집니다.
그리고 완전히 당겨서
입구가 보이지 않게 하면
내부 소지품이 밖으로 나오지 않아요.
단순히 입구를 막는 기능도 있지만
복주머니 디테일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 예요.

내부에는 안감을 따로 넣어서
깔끔하게 마감해 두었구요.
보조공간도 두군데나 있습니다.
그래서 넓은 내부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남성,여성 상관없고
연령대도 크게 구애받지 않습니다.
누구나 예쁘게 들 수 있는 가방이죠.
넉넉한 수납력을 가지고 있어
소장해 두시면 정말 든든할거예요.




보테가베네타 버킷백
다음색상 이어서 보실게요.

로고가 크게 박혀 있지 않아도
특유의 가죽 꼬임만으로
누구나 알 수 있고
시간이 지나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주얼한 룩부터 격식있는 룩까지
두루두루 소화할 수 있어요.

부드럽고 탄력있는 가죽 소재에
스트랩은 민자 가죽이라
몸에 착 감기게 해줍니다.
숄더백으로 연출시 어깨를
짖누르지 않고 피로감이 적어요.

바닥도 넓어서 지탱력이 좋아요.
그리고 바닥에 세워두었을 때
기우뚱 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세워두었을 때 넘어지는 가방은
은근히 귀찮답니다.

광택있는 가죽이기 때문에
컬러가 밝지 않아도 화사하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양쪽 끈도 가죽 소재에
적당한 길이감이라 전체적으로
사용하기 편했어요.

플랫 포켓은 공간을 두군데로
나누었기 때문에
자잘한 소지품을 종류별로
구분해서 수납할 수 있어요.
내부 공간이 넓으면
소지품을 찾아쓰기 불편해요.
특히 작은사이즈는 더 그렇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간을 분리하면
꺼내쓰기 편해져요.





보테가베네타 버킷백
마지막 컬러 소개할게요.

복조리 스타일 특유의 깊고 넓은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요즘은 필수품인 보조배터리 부터
화장품 파우치 그리고 텀블러까지
알차게 넣어다닐 수 있어요.
그래도 입구를 꽉 조일 수 있어
물건을 넣고 빼기는 쉽답니다.
입구를 넓게 펼치면
부피 있는 소지품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어요.

가죽 스트랩을 하나하나 엮어서 만든 기법이라
내구성이 일반 가죽에 비해
더 뛰어 납니다.
가죽이 겹쳐지면서 생기는 힘도 있어서
꽤 무거운 소지품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죠.
그리고 형태가 뒤틀리거나
모양이 변하지 않아서
오래 소장할 수 있어요.


가로는 24cm정도 되는데
이정도 사이즈면 옆구리에
딱 안정감 있게 감겨요.
그래서 실제로 연출해 보면
너무 크게도 작게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써클 링은 내부에서 부터
연결된 가죽 스트랩 끝에
연결되어 있어요.
여기에 열쇠나 다른 악세서리를 걸어두면
포인트도 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소장하신 파우치에 고리가 있다면
여기에 연결해 두면
분실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급스럽지만 또 편안하게
연출할 수 있는 가방 입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