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 - 가방

툭툭 걸치기만 하면 완성되는 셀린느 까미유 가 데일리의 정답 - 활용법도 같이~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툭툭 걸치기만 하면 완성되는 셀린느 까미유 가 데일리의 정답 - 활용법도 같이~ 요약정보 및 구매

상품 선택옵션 2 개, 추가옵션 0 개

판매가격 349,000원 399,000원
상품코드 p1773741113
공유하기
적립포인트 3,490점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옵션

선택된 옵션

위시리스트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상품 상세설명

안녕하세요^^

기나긴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어느덧 창가에 내려앉은 햇살에서

봄의 온기가 완연하게 느껴집니다.

새로운 생명이 피어나는 이 계절처럼

우리 잇님들도 늘 에너지가

넘쳐나기를 바랄게요.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63_0755.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64_9583.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65_848.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66_7859.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67_6045.jpg


커다란 로고 없이도 특유의

실루엣과 금속 장식만으로

존재감을 어필하는

셀린느 까미유 가방 입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76_8912.jpg


가장 먼저 눈에 띄는건

입구 일자 라인에서 중앙 부분이

v자형 커버로 되어있는거예요.

완전한 호보백 라인도 아니고

독특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데

바로 이 부분에 스트랩에 연결된

턴락 잠금장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77_6632.jpg


스트랩도 무려 두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는 길이조절 할 수 없는

짧은 형태이며 다른 하나는

길이조절을 할 수 있는

긴 스트랩 입니다.

옷차림에 따라

상황에 따라

원하는 스트랩을 부착할 수 있는거죠.

때에 따라서는 두개 모두 부착하여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78_8063.jpg


뒤에서부터 이어져 오는

입구 스트랩은 박음질로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요.

그리고 파인 홈에

앞으로 연결되는거라

연출시에는 이 부분이

거슬리지 않는답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79_6187.jpg


두개의 스트랩은 모두

탈부착이 가능해요.

보통 하나의 고리에

두개를 같이 걸지만

각각 걸 수 있게 고리가 두개 있습니다.

그래서 두개를 한꺼번에

연출해도 여유있게 연결할 수 있고

스크래치 발생도 적어요.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0_4272.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1_2663.jpg


내부 보시면 안감은 따로 없구요.

가운데 부분만 잠그는 구조지만

입구가 크게 벌어지지 않아

소지품이 밖으로 나온진 않더라구요.

안감없이 깔끔한 마감처리가

돋보입니다.

그리고 폭은 많이 넓지 않지만

깊이감이 있어서

다양한 소지품을 편하게

수납할 수 있어요.

내부에는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보조공간도 있어요.

그래서 메인입구를 모두 잠그지 않아도

안전한 수납이 가능 합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2_0906.jpg


아까 말씀드렸던 가죽 스트랩에

연결된 턴 락 잠금인데요.

유광의 골드컬러를 사용하여

가방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높였습니다.

작지만 CELINE 로고가 새겨져 있어요.

둥글게 튀오나온 부분을

가로로 눕히거나

세로로 세워서 잠그고 풀 수 있습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3_5674.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4_4216.jpg


광택감이 있는 부드러운 가죽이지만

쉐입이 망가지지 않습니다.

충분히 오랫동안 이 모양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요.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이상적인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활용도가 높답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5_5714.jpg

짧은 스트랩을 이용해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고

긴 스트랩을 이용해

크로스바디 형태의 캐주얼한

모습도 보여줄 수 있어요.

활동적인 룩을 원한다 할때도

얼마든지 사용 가능해요.

독특한 컷팅으로

충분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가방이라고 생각 합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6_775.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8_5762.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89_572.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0_2524.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1_1543.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1_8314.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2_6038.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3_938.jpg



셀린느 까미유 가방은

오늘 다섯가지 컬러로

보여드릴거예요.

은은한 색감들이 하나같이

모두 예쁩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4_7859.jpg


가방의 사이즈는

24.5*21.5*5cm 입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5_6878.jpg


블랙컬러 이어서 소개할게요.

블랙은 아무래도 골드톤의

하드웨어가 더 강조되어 보여요.

패턴없이 가죽의 질감과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담고 있어요.

이런 형태는 계절을 딱히 타지 않아

봄부터 겨울까지 쭈~욱 사용 가능해요.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6_6142.jpg


가방도 생각보다 가볍더라구요.

올 가죽 소재라 무게감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토트백이 아닌

숄더백이나 크로스백은

두께감이 너무 있는 가방은

선호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두께가 넓을수록

바디와의 밀착감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딱 이정도가

편하게 메고 다닐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얇으면

수납력이 부족해서

그것도 불편하더라구요.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7_9028.jpg


뒤에도 너무 깔끔해요.

외부 포켓이 없기 때문에

거슬리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9_0258.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199_9799.jpg


고리가 두개나 있기 때문에

스트랩을 연결해도 되지만

악세서리를 걸어서

포인트를 주셔도 좋아요.

요즘같은 계절에는 쁘띠스카를 걸어서

화사한 포인트를 주셔도 좋답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00_994.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01_924.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02_9858.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04_0669.jpg


부속품에는 모두

로고가 선명하게 잘 새겨져 있어요.

그리고 내부는 외부 컬러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안과밖의 컬러가 같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는 더 깔끔하게 보여요.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05_1353.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06_1917.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07_714.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09_2843.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10_3819.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11_3884.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12_3698.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13_3935.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14_3634.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15_4059.jpg



셀린느 까미유 가방

세가지 컬러가 더 남아있는데요.

디테일한 부분은 모두 생략하고

컬러에 집중할 수 있게

내부와 외부 사진으로 소개해 드릴게요.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17_0292.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18_766.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20_9541.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22_9797.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24_5059.jpg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26_3615.jpg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ef41dad5a42b74c4cd25681cf343be17_1773741227_9259.jpg
 

최근 본 상품 (2)

  • 툭툭 걸치기만 하면
    349,000
  • [Golden Go
    180,000
상단이동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