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핏감의 소유자, 샤넬 티셔츠 2가지 color 비교 분석 가지고 왔어요.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c081018058
상품 상세설명





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연초의 분주함이 채 가시기도 전에
벌써 두번째 달이 거의 다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겨울의 찬 공기도 조금씩
부드러워지는것 같아요.
2월의 마지막 평일인 만큼
평온하게 마무리 짖기를 바랄게요.

몸에 너무 붙지도 너무
벙벙하지도 않은 세미 슬림핏을
가지고 있는 샤넬 티셔츠
두가지 컬러로 만나볼게요.

블랙과 화이트 기본 컬러 구성으로
슬랙스부터 청바지,면바지등
어떤 하의와 매치해도 실패가
거의 없습니다.
자켓 안에 이너로 입었을 때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
전체 코디의 격을 높여주기도 해서
이너템으로도 정말 좋아요.

가슴 로고를 말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CC로고는 정체성이자
디자인의 핵심 포인트 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나염 프린팅 방식이 아니예요.
안쪽을 채우고 있는건
자수 패턴으로 캐중러한 아이템에
고급스러운 레이스를 더해
옷 전체의 분위기를 우아하게
반전시켜 주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중요한 테두리는
실버톤의 비즈를 사용하여
마치 쥬얼리를 사용한듯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평면적인 디자인과 달리
로고가 원단 위로 살짝 솟아오른 듯한
입체감을 주는데 옷을 측면에서 놓고보면
확실히 티가 나는거 같아요.
중앙 로고의 볼륨감 덕분에 시선이 집중되며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로고 자체가 포인트이자
쥬얼리가 되기 때문에
바디 부분에는 패턴이나 컬러를
따로 섞지 않았어요.
이 로고만 집중되어 보이게 하는거죠.
그래서 더 예쁜거 아시죠?^^

사진에서는 광택감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지만
실제로 보시면 광택감이 살아있어요.
그래서 블랙컬러지만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천연 섬유인 면 100%를 사용하여
흡수성과 통기성을 가지고 있어요.
사실 이런 반팔은 사계절 입기 때문에
촉감도 중요하고 통기성이 좋아야 해요.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면 100% 소재는 트러블 없이
입으시더라구요.

넥라인을 감싸고 있는 원단을
자세히 보시면
몸판 원단보다 신축성이 좋고
촘촘한 시보리로 마감했어요.
반팔 중에서 가장 쉽게
늘어나는 부분이 바로 목 부분 입니다.
입고 벗고 할때 늘어나기도 하고
세탁후에도 늘어나죠.
하지만 이렇게 촘촘하게 마감해 두면
왠만해서는 늘어나지 않아요.
그리고 복원력도 뛰어나 언제나
형태를 꼿꼿하게 유지하는 느낌^^

사이즈는
S,M,L 중에서 선택 가능해요.
기장만 설명 드리면
58/59/60 입니다.
입었을 때 상체가 짧아 보이고
하체가 길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하이웨스트 팬츠나
스커트와 매치했을 때
옷을 넣어 입지 않고
밖으로 꺼내 입어도 비율이 깨지지 않아요.
밑단이 너무 벙하게 남지 않고
몸의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져서
다른 옷에 비해 훨씬 날씬하게 보입니다.


블랙 특유의 정갈함과
화려한 비즈 디테일이 만나
너무너무 예쁩니다.
허리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감으로
허리선은 더 가늘어 보이고
전체적인 상체 라인이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샤넬 티셔츠
이번에는 화이트 컬러 만나볼게요.

화이트 컬러에서도
가운데 CC로고가 눈에 확 들어와요.
엄청 촘촘하고 정교하게
마감되어 있어요.

CC로고의 윤곽을 비즈로 표현하여
테두리가 더욱 선명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안쪽도 너무 매력있어요.

소매의 길이는 딱 기본 디자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어요.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죠.
너무 짧은 캡 소매는
팔뚝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노출시키고
너무 긴 소매는 덥고 답답하게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정도 길이감이
적당한거 같아요.
단독으로 입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밑단도 너무 깔끔하게
마감해 두었어요.
특히 정교한 스티치 라인이
돋보이네요.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 은은하고
영롱하게 빛나는 컬러 입니다.
샤넬 티셔츠 두가지 컬러 모두
기본템으로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특히 화이트 컬러는
깨끗한 질감을 시각적으로 가장
잘 전달해 주기도 하잖아요.
단정하고 고급스럽게
또는 캐주얼 하고 발랄하게
모두 가능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