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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평범한 하루이지만
오늘 하루는 평소보다 조금 더 천천히
그리고 조금 더 다정하게
흘러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냥 스쳐지나갔던
작은 일상도 새롭게 발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026년 봄-여름 컬렉션에서
소개되었던 구찌 메르카토
스몰과 미디엄 사이즈
구경해 보겠습니다.
먼저 스몰 사이즈 보여드릴게요.
GUCCI의 정체성이 담긴
베이지 에보니 GG 수프림
캔버스 소재를 사용하여 탄탄 합니다.
테두리와 핸들은 가죽으로 트리밍되어
클래식한 무드도 완성해요.
스몰 사이즈이지만
쇼퍼백 형태로 나왔기 때문에
왠만한 가방보다 크기가 크지만
캔버스 소재라 가볍습니다.
오염이나 스크래치에 강해
데일리로 막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가방 정면에 위치한 골드톤의
피스톤 잠금장치는 포인트가 되기도 하고
말 그대로 잠금 역할을 해요.
곡선형 구조의 입구라 이런 잠금장치가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진답니다.
바닥은 직사각형 형태로
꽤 넓게 디자인 되어 있어요.
가방 사이즈는
26*23*11cm 입니다.
호보백 형태를 하고 있지만
바닥이 확실히 잡혀 있어
소지품을 편하게 수납할 수 있어요.
피스톤 클로저는 말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재갈이나 마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해요.
gucci는 승마 헤리티지를 많이 이용하는데
이 잠금역시 그렇습니다.
영롱한 골드톤의 메탈을 사용하여
베이지 캔버스와도 잘 어울려요.
자석 잠금은 생각보다 쉽게
오픈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피스톤 클로저는
딸깍하며 잠기기 때문에
입구를 단단히 잡아줍니다.
가방 가운데를 가죽 탭과 메탈 클로저가
묵직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가방 안에 소지품이 적어도
가방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잠금역할도 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 고급스럽게
바꿔주는 역할도 합니다.
심플한 착장에도 이 잠금장치가 주는
반짝임과 고급스러움이
훨씬 예쁘게 보이게 하죠.
안감은 디아망테 패턴으로 되어있어요.
베이지와 골드톤이 어우러진
이 패턴은 1930년부터 사용하던
gucci의 패턴 이랍니다.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밝은 톤이라 어두운 곳에서도
가방 안의 소지품을 잘 찾을 수 있어요.
내부 측면 상단을 보시면
후크가 있어요.
폭을 조절해서 가방 입구가
과하게 벌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 후크에 열쇠나 다른 장식을
걸어서 사용하셔도 좋답니다.
그리고 지퍼 포켓의 보조공간이 있고
나머지 공간은 통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하단이 넓어서 수납력이 뛰어난
구찌 메르카토 입니다.
오늘 스몰사이즈와 미디엄
두가지 사이즈 모두 보실텐데요.
아래 사진에서 크기비교 해보세요.
스몰 사이즈는
탈부착 할 수 있는
가죽 소재의 스트랩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깨에도 걸쳐
좀 더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요.
유행을 타는 디자인이 아닌
시간이 지나 꺼내들어도
촌스럽지 않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가방 입니다.
구찌 메르카토
이번에는 미디엄 사이즈로
만나볼게요.
미디엄 사이즈는
35*28*15cm 입니다.
손잡이와 연결부위는
가죽 소재로 되어있어
내구성을 높여주고 있어요.
확실히 사이즈가 커졌기 때문에
여유로운 핏을 보여 줍니다.
Mercato는 이탈리아어로
시장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시장에 갈 때 사용해도 좋을만큼
넉넉한 수납력을 가지고 있는거죠.
미디엄 사이즈 역시
피스톤 잠금장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양쪽 측면에 후크가 있어서
폭을 조절할 수 있구요.
내부 지퍼잠금의 보조포켓이 있어요.
아무래도 전체잠금이 아니다 보니
안전한 보조공간이 필요하잖아요.
지퍼포켓을 이용하시면 될거 같아요.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것 처럼
넓직한 공간이라 쇼핑,여행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측면 고리를 이용하면
이런 모양이 되는데요.
사이즐르 잡아주어
가방이 좀 더 슬림하게
보이게 합니다.
핸들의 길이가 길어서
코트를 입은상태에서도
어깨에 걸칠 수 있어요.
토트백,숄더백 모두 가능해요.
촌스럽지 않은 클래식한 매력이
제대로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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