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대로 사용하는 모듈성 = 고야드 쁘띠플로 버킷백 특별한 외관으로 시선 끌기 - 정품 수준의 명품 레플리카, 미러급 & S급 퀄리티로 안전하게 만나보세요
상품 정보
상품 기본설명
a205-2068066
상품 상세설명
안녕하세요^^
하루가 특별한 이벤트 없이
흘러간다는건 그만큼
평온하고 안전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자극적인 소식보다는 잔잔한
일상이 주는 편안함이 요즘 더
소중하게 생각되는거 같아요.
매일이 큰 걱정 없이 흘러가는 구름처럼
마음 편안하기를 바래요.





1960년대 빈티지 모델을
재해석하 탄생한 가방이죠
고야드 쁘띠플로 입니다.

가방의 메인 바디는
천연 고무를 입힌 코팅된 캔버스 소재로
오염과 스크래치에 매우 강해요.
여기에 특유의 Y자 패턴이
입체감을 부여해 주는데
가방 자체도 납작한 형태가 아닌
둥근 복조리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가방의 테두리와 하단부 그리고
조임끈과 스트랩은 부드러운
카프스킨으로 마감되어 있어
내구성을 높여주고 있어요.

소지품을 가득 채워도
어깨에 부담이 없을 정도의
가벼운 무게감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별도의 스트랩 고체 없이도
내부의 버튼을 이용하여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짧게 조절해 겨드랑이 밑에 붙는
숄더백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고
골반 라인까지 내려오는 일반적인
숄더백으로도 연출이 가능 합니다.
길게 늘려주면 캐주얼한
크로스백으로도 가능해요.
그래서 싫증난다 싶을 때
스타일을 바꿔서 사용하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고야드 쁘띠플로 이름을 해석해보면
작은,귀여운 뜻을 가지고 있고
물결,파도 혹은 흐름을 뜻합니다.
상단의 복조리 형태를 조였을 때
생기는 가죽의 자연스러운 주름이
마치 잔잔한 물결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예요.
GOYARD는 과거 목재를 뗏목으로
엮어 강에 띄워 운반하던 가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플/로 라는 단어는
그들이 활동했던 강물의 흐름과 뿌리를
상징하는 단어이기도 해요.

바닥은 모서리가 둥글게 굴려진
사각형 형태를 하고 있어요.
원형보다 몸에 밀착되었을 때
덜 튀어나오는 구조 입니다.
그리고 어깨에 메었을때도
착용감이 훨씬 안정적 이예요.
바닥이 사각형으로 딱 잡혀 있어
가방이 흐느적거리지 않고
위로 곧게 뻗은 형태를
잘 유지해 줍니다.

하단부 가죽에는
로고와 함께
원산지가 선명하게
각인되어 있어요.


조임끈을 풀고 내부를 보면
리넨 및 코튼 소재의 내부로
너무너무 깔끔한 이미지예요.
양쪽 측면에 스트랩을 고정하는
부속품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스트랩을 내부 바닥까지 내려서
고정하게 되면 길이가 짧아지게 됩니다.


다양한 컬러의 착샷으로
매력을 좀 더 살펴볼게요.
단순히 컬러가 많다는 개념보다
같은 디자인이라고 해도
컬러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소장욕구를 자극하게 됩니다.








고야드 쁘띠플로 가방은
모두 여덟가지 컬러로
감상해 볼 수 있어요.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줄 컬러는
어떤 색일지 아래 사진을 보고
충분히 고민해 주세요~~

가방 사이즈는
14.5*23*17cm 입니다.

최근에는 작게 만들어진
미니 사이즈도 나오고 있어요.
원래 인기 있는 모델들은
컬러와 사이즈를 다양하게 해서
선택의 폭을 넓히는거 같아요.
작은 사이즈는 데일리 소지품을
여유있게 들어가지 않아서
저는 지금 보시는 사이즈가
훨씬 마음에 들었어요.




보통의 가방들은 금속 링을 박아두지만
이 가방은 캔버스 소재 위에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을 덧대고
그 위에 구멍을 내어 조임끈이
지나가게 되어있습니다.
가방 상단의 테두리 가죽과
같은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이 훨씬 부드럽고
고급스럽게 보여요.
조임끈을 당기고 풀 때 캔버스 소재가
직접 쓸리지 않도록 가죽이
보호막 역할을 하는거죠.




역시 다양한 컬러의
착샷을 소개해 드릴게요.
가방 사이즈가 작지도 크지 않고
입체감 있는 디자인이라
확실히 다른 가방에 비해
존재감이 큽니다.
가방하나로 스타일이
확 살아나는거 같아요.







여덟가지 컬러중에서
상세컷으로 보여드리는
마지막 색상
그린 입니다.

특유의 경쾌함과 고즈넉한
고급스러움이 공존하고 있어요.
일반적인 초록색과는 결이 달라요.
y자 패턴의 화이트,베이지 점들이
그린 바탕과 대비되면서 멀리서 보아도
가방이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요.


조임끈의 끝부분은 살짝 묶어서
무게감을 주었습니다.
너무 달랑거리는 느낌이 없도록 말이죠.













남아있는 컬러들은
정면샷으로 모아서 소개해 드릴게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