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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주말 동안 편안한 휴식
취하셨나요?
새해에 세우셨던 계획들이
차근차근 실행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 시점인거 같아요.
지난 ㅎ나 주는 조금 힘들었더라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활기차게 시작해 볼게요.
모터백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최신 트렌드인 루즈한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 발렌시아가 호보백
두가지 사이즈로 준비해 보았어요.
큰사이즈 부터 만나볼게요.
자잘자잘한 주름과 은은한 광택은
빈티지 아레나 가죽으로
매우 부드럽고 스크래치에 강해
관리가 편해요.
그리고 사용하면 할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살아나는게 특징 입니다.
사이즈가 큼직해도 오염에 대한
부담이 크게 없는 가방이죠.
가방 전면에는 지퍼 디테일
버클 그리고 앤티크한 실버 톤의
스터드 장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모터백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가져와 힙하고
스트릿한 감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입구가 쳐지는
호.보 라인이라 실루엣 자체만으로도
매우 스타일리시하게 보여요.
지금 보시는 사이즈는
37*35*11cm 입니다.
보부상처럼 짐을 많이 들고 다니는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되어줍니다.
여분의 스트랩이 있어서
캐주얼한 크로스백으로 활용가능해서
두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요.
숄더백,크로스백 모두 가능해요.
바닥도 길고 넓이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수납이 많이 되는게
발렌시아가 호보백의
장점이예요.
모서리에는 가죽을 한 겹 덧댄
코너패치가 부착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두 개의 스터드와 미니 버클이
부착되어 있어요.
빈티지한 바이커 재킷이나 모터사이클 장비의
보강재에서 영감을 받은거예요.
가죽의 빈티지한 질감과 잘 어울려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뾰족한 형태의 징이 아닌
약간 뭉툭하고 평평한 형태라
과하게 공격적이게 보이지 않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가방 본체에 연결된 스트랩은
한쪽에 고리가 있어요.
이 고리를 풀어서 길게 연장할 수 있어요.
특이한 형태로 연결되어 있어
포인트가 됩니다.
금속을 꼬아 만든 듯한 매듭 형태의
하드웨어로 연결되어 있어요.
거칠고 시크한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지퍼 라인이 길기 때문에
가방 입구가 매우 넓게 벌어집니다.
지퍼 슬라이더에 매다린
아주 긴 가죽 끈을 이용하여
손에 잡히는데로 쉽게 열고 닫을 수 있고
움직일때마다 끈들이 찰랑거리며
움직이게 됩니다.
이 움직임이 가방에 생동감ㅇ르
불어넣고 특유의 반항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해 주는거 같아요.
부드럽게 아래로 툭 떨어지는
멋이 있습니다.
내부에는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보조포켓이 하나 있어요.
아무래도 지퍼 잠금이다 보니
좀 더 안전한 수납이 가능하고
지금 보시는 사이즈는 크다 보니
메인공간에 여러가지 소지품이
섞일 수 있어요.
그래서 분리수납용도로도 좋습니다.
지퍼보조포켓 아래에는
가죽택이 부착되어 있어요.
빈티지한 무드를 잘 표현하면서
개성을 잘 보여주는
가방이라고 생각해요.
입구 쳐짐이 자유롭다 보니
실제 착용했을 때 착용감도
정말 좋습니다.
스터드징 장식도 있고
지퍼퓰러도 길지만
무게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아
어깨에 걸쳤을 때
짖누르지 않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는 사이즈를 줄여서
작은걸로 보여드릴게요.
상세사이즈는
28*27*10cm 입니다.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이즈만 작아졌기 때문에
분위기는 그대로 가져갑니다.
사이즈 작아져도
여분의 스트랩 있어서
활용도가 뛰어나요.
정면에 있는 지퍼 라인은
실제로 오픈이 가능하지만
수납용도라기 보다는
장식 효고가 더 큽니다.
데일리 소지품은 거뜬히 들어가더라구요.
원래 이런 호.보 라인이
수납력이 좋잖아요.
바닥은 쳐짐없이 탄탄하구요.
전체적으로 주름이 있고
크랙도 있어서 오염에 대한
부담이 크게 없습니다.
바닥에 편하게 내려놓아도
괜찮더라구요.
메인공간 넓직해요.
그리고 안감 따로 넣어서
최대한 깔끔한 모습을
유지 했습니다.
지퍼 보조포켓도 그대로 있어요.
발렌시아가 호보백
큰사이즈냐 작은사이즈냐
이것만 고민해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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