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마주하는 모든 순간이
편안해 지고 뿌듯한 울림이 가득하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을거 같아요.
주말을 앞두고 있으니
오늘은 다른 날보다 더 힘내서
보석처럼 반짝이는 순간들로
채워나갈게요~





오늘은 지금쯤 꼭 필요한 아이템이죠.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버버리 퀼팅자켓
두가지 컬러로 만나보겠습니다.

정교하게 직조된 다이아몬드 패턴이
옷 전체에 적용되어 있어요.
내부에는 얇은 보온재가 들어가 있는데
다이아몬드 형태로 촘촘하게
박음질을 하여 내부 충전재가
아래로 처지거나 한쪽으로 뭉치는 것을
막아 줍니다.
그래서 오래 입어도
여러번 세탁해도
전체적인 두께와 실루엣의 변하가
거의 없어요.
탈부착이 가능한 모자가 있어
캐주얼한 무드로 연출하거나
갑작스럽게 눈이오거나 비가 올때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자에는 양쪽에 드로스트링이 있어요.
보통 이런 형태들은 따로
끈을 묶을 필요없이 스토퍼가 있습니다.
만들고 싶은 핏을 만든 후
스토퍼를 이용하여 고정하면
풀릴 염려가 없어요.
그리고 넥라인이 높아서
모자가 없어도 목을 충분히
따듯하게 보호해 주는데
목에 직접적으로 닿이는 안쪽 부분은
코듀로이 소재로 마감했습니다.
나일론 소재는 방풍효과도 있고
방수 기능도 있어요.
하지만 기온이 낮을 때
피부에 닿으면 차갑게 느껴집니다.
목은 온도변화에 가장
민감한 부위라 이 부분에
따뜻한 소재로 마감한것은
신의 한 수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버버리 퀼팅자켓에는
손을 넣어두기에도 큼직한
포켓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차 키등 다양한 소지품을
여유있게 넣어 다닐 수 있고
겉면에 덧붙인 형태라
손을 넣고 빼기도 매우 자유로워요.
포켓 위에도 몸통과 동일하게
다이아몬드 퀼팅이 이어져 있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앞부분에
풍성한 입체감을 주고 있답니다.

전면이나 소매에 로고가
크게 박혀 있지 않아도
끝에서 살짝 보이는 체크무늬 하나만으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고 있어요.
저는 과하지 않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나이가 들수록 이 체크 무늬가
좋아지더라구요^^
겉감은 아무래도 단색이다 보니
소매를 접었을 때 보이는
다른 컬러들이 훨씬 활동적이고
밝아보이게 합니다.

신뢰감을 주는 깔끔한 핏,
고급스러운 멋이 함께하는
꼭 필요한 옷입니다.
체크 안감을 최대한 활용하여
경쾌한 분위기를 준다면
좀 더 다양한 옷에 매치할 수 있어요.
다양한 착샷을 보여드릴게요.

잠금은 이중으로 되어있어요.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고
이 지퍼를 닫아주는
스냅버튼이 또 있습니다.
지퍼 사이로 미세하게 들어오는
찬바람도 확실하게 차단하기 때문에
옷 자체가 두껍지 않아도
충분히 따듯하게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지퍼 라인이 보이는것 보다
가려진게 좀 더 깔끔한 느낌이 들잖아요.





버버리 퀼팅자켓은
베이지와 블랙
두가지 컬러가 있습니다.
다른 컬러가 있다해도
사실상 이 두가지 컬러가
가장 인기가 많고
활용도가 뛰어나요.

사이즈는
S,M,L,XL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블랙컬러로 보여드릴게요.
블랙컬러도 기본템으로
소장하기 좋아요.
베이지는 클래식한 느낌이
더 들었다면 이번 컬러는
현대적인 세련미가
팍팍 느껴져서 또 좋은거 같아요.

블랙의 단조로움을
내부 체크 안감이 더해주기 때문에
적당히 오픈해서 입게 되면
좀 더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모자는 필요에 따라
탈부착 하면 된답니다.
모자가 있고 없고 느낌이 또 달라지니
분위기를 바꿔서 입어도 좋을거 같아요.




다이아몬드 퀼팅의 입체감과 만나
몸매를 훨씬 더 탄탄하고
날씬하게 만드는 컬러 입니다.
겉감은 차분하지만 또
소매를 접어 있거나
적당히 오픈해서 입으면
체크 패턴 때문에 포인트가 되어
겨울룩이 심심하지 않아요.

일반적인 패딩은 한겨울 한철에만
입을 수 있는 느낌이 있잖아요.
하지만 이 옷은 일년 중에서
입을 수 있는 날이 많아
활용도가 훨씬 뛰어납니다.
패딩은 조금만 날씨가 풀려도
입기 부담스럽고
미련해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이옷은 보기에도
두껍지 않아 입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부담이 많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