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선택옵션 1 개, 추가옵션 0 개
a062-2068058 a062-2080058
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어느덧 달력의 마지막 장이
넘어가고 약속처럼
2026년이 찾아왔어요.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면
즐거운 웃음도 때로는 예기치 못한
비바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요.
버텨온 시간보다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올 한해도 티파니와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차분한 브론즈톤으로 마감된
빈티지한 무드의
생로랑 아말리아
두가지 사이즈 만나보도록 해요.
지금 보시는 디자인은
호보백의 미니 버전으로
사이즈는
19*13*10cm 입니다.
양가죽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가죽 스트랩 사이사이에
메탈 링과 YSL 로고가 엮여 있어
별도의 악세서리 없이도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생로랑 아말리아 가방의 매력은
스트랩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반적인 가죽 끈이나
단순한 체인이 아니라
주얼리와 가죽 공예가 결합된
형태를 하고 있어요.
보통 우리가 아는 생/로/랑 가방은
가방 중앙이나 잠금 버튼에
YSL로고를 배치해요.
하지만 이 가방에서는
로고를 스트랩의 일부로 사용하여
어깨에 메었을 때
로고가 앞이나 옆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정체성을 아주 세련되고
개성있게 보여 줍니다.
바닥면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
쉐입을 가지고 있는데요.
물건을 넣지 않았을대는
클리처럼 얇고 납작하지만
소지품을 넣으면 가죽이 유연하게
늘어나면서 입체적인 볼륨감이 생깁니다.
바닥 경계선이 뚜렷하지 않고
가죽이 흐르듯 연결되어 있어
마치 부드러우 가죽 주머니 같은
내추럴한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여러개의 메탈 링이 가죽과
교차하며 연결된 구조라
스트랩이 딱딱하지 않고
유연하게 움직입니다.
번쩍이는 골드가 아닌
매트한 느낌의 브론즈 톤 금속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램스킨 가죽과 만나
차분하고 빈티지한 무드를
만들고 있어요.
잠금은 상단 전체를 잠그는
지퍼 잠금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가방이 뒤집혀도 소지품이
쏟아질 염려가 없어요.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입구를 넓게 벌릴 수 있어
물건을 넣고 빼기가 수월해요.
위에서 보면 이런 느낌인데요.
입구를 일자로 만들어
지퍼를 사용하게 되면
좀 더 편하게 지퍼를 사용할 수 있어요.
지퍼를 오픈해보니
부드러운 가죽 소재라
입구가 크게 열리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넓게 오픈되어야
수납하기도 편하고
수납된 물건을 찾아서 꺼내쓰기도
편합니다.
미니 버전은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여기에 스트랩이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사이즈가 작아도
존재감이 남다릅니다.
무겁지 않고 가볍게
또 호불호가 많이 없는
호보백 라인으로
어느 옷차림이든
무난하게 연출할 수 있어요.
생로랑 아말리아 가방
큰 사이즈로 만나볼게요.
23-62*28*4cm 입니다.
단순히 크기만 키우지 않고
오버사이즈로 설계되어
가방 하나만으로도 전체 코디에
포인트가 될 수 있게 했어요.
상반신을 상당 부분
덮을 수 있는 빅백 입니다.
아주 부드러운 램스킨 소재로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윤기가 잘 표현되어 있어요.
가죽이 부드럽기 때문에
뚱뚱하게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처져 멋스러운데요.
가죽이 몸 곡선을 따라
부드럽게 감기는데 이 모습이
굉장히 여우롭고 스타일리시하게 보입니다.
바닥 폭이 없는 플랫한 구조 덕분에
큰 사이즈임에도
옆구리에 착 붙어 부해 보이지 않아서
더 부담없이 큰사이즈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랩의 양쪽 끝은
하나의 뭉치처럼 풍성하게
모여 있는 형태를 하고 있어요.
가죽을 주름잡아 묶은 듯한
디테일은 마치 보따리를 묶은 듯한
내추럴한 감성을 보여주며
하나의 색다른 포인트가 됩니다.
그리고 큰사이즈도
금속 연결 고리를 가죽으로
감싸 안았다는 거예요.
화려한 금속들 사이사이에
가죽 묶음들이 있어
전체적인 디자인이 너무
과하게 보이지 않게 했습니다.
입구 역시 큼지막 해서
부피 있는 소지품도
얼마든지 수납 가능해요.
큰 사이즈는
지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보조공간이 있어서
좀 더 실용적인 느낌 입니다.
빅백이 주는 여유로운 느낌이
확실히 있는거 같아요.
자연스러운 멋스러움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