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만큼 날씨도 많이 추워졌구요.
겨울에는 해가 따스하게 비춰도
바람 한번 불면
몸을 파고드는 추위를 이길 수 없습니다.
프라다 롱패딩 으로
따스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개해 드리도록 할게요.

가지고 있으면 좋을
컬러들 3가지로 준비를 했구요.
블랙을 먼저 보겠습니다.

길이가 긴 아우터지만
구스 소재로 내부가 충전되어 있어
생각보다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옷이예요.
가로 방향으로 퀼팅이 되어 있는데
퀼팅 간격은 아래로 내려올수록
넓어지고 있어요.
독립적인 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충전재가 뭉치거나 하지 않는답니다.

앞단은 스냅 단추와 지퍼를 이용해서
이중으로 잠금이 가능하기에
찬바람을 막아주기 좋습니다.
하이 넥 디자인으로
목으로 들어오는 찬바람도
막아줄 수 있어요.
지퍼 잠금도 목 높이까지 올라오는데
모자로 한번 더 잠금을 할 수 있어
찬바람이 들어올 공간을
완벽에 가깝게 차단했습니다.

후드가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 보온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목과 머리만 따뜻하게 해줘도
체온을 유지하는데 아주 큰 도움을 준다는 사실
모두 알고 계시죠?
야외에 있을 때
갑자기 비가 내리거나 바람이 불어도
바로 착용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편하답니다.
그만큼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프라다 롱패딩입니다.

후드는 벨크로를 이용해서
잠금을 할 수 있어요.
조임 스트링도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에
모자를 착용하고 조임을 해주면
찬바람을 차단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기본 발수가 되는
나일론 소재로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물 등이 묻었을 때
가볍게 툭툭 털어주면 되니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앞단 잠금은 지퍼로 한번
스냅 단추로 또 한번
총 2번 잠금을 할 수 있어요.
안쪽과 바깥쪽 모두에 단이 덧대어져 있어
이곳으로는 바람이 들어오기 힘들겠네요.ㅎㅎㅎ
날씨에 따라서 지퍼 잠금만 하거나
스냅 단추 잠금만으로도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합니다.

H 라인 형태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프라다 롱패딩 입니다.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길이로
강추위가 와도 끄떡없을 정도입니다.
이어서 다음 컬러 바로 볼께요.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새하얀 눈이 생각나네요.
스냅 단추, 로고, 벨크로 등은
블랙 색상으로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앞쪽에는 살짝 기울어진 형태로
포켓이 제작되어 있어요.
날씨가 추울 때 손을 넣기도 좋고
간단하게 소지품을 넣기도 좋습니다.

후드에서 봤던 벨크로 타입으로
소매 끝도 디자인되어 있어요.
나에게 맞게 사이즈 조절을 해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조절 밴드 부분에는
X자 형태로 스티치가 되어 있어
끝단이 아주 튼튼합니다.
벨크로 소매를 이용해서
소매로 들어오는 찬바람을 막을 수 있어
보온성은 최고예요.

왼쪽 소매 부분에는
우리가 흔히 보던 시그니처 로고가
자리하고 있어요.
역삼각형 금속 로고는
언제 봐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잠금 지퍼는 양방향으로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투웨이 지퍼를 선택했어요.
길이가 긴 아우터기 때문에
투웨이 지퍼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자에 앉거나 운전을 할 때 등
아래쪽만 오픈하면 아우터를 벗지 않고
편하게 앉을 수 있어요.




나일론 소재로 제작이 되어 있어
가볍게 입을 수 있으며
구스로 내부가 충전되어 있어
따뜻함은 기본입니다.
얇은 이너를 입더라도
보온을 챙길 수 있어요.
오늘 준비한 마지막 컬러
지금 바로 보겠습니다.



나를 따뜻하게 해 줄 수 있는
아우터이기 때문에
평소 내가 좋아하는 컬러로 선택해 주시면
따뜻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후드에 퍼가 디자인되어 있지는 않지만
조임 스트링을 이용하면
따뜻함을 유지해 줄 수 있어요.
지금처럼 날씨가 추울 때는
후드를 부착하고
날씨가 조금 따뜻한 이른 봄이나 늦가을에는
후드를 탈착해서 입을 수 있습니다.
후드는 지퍼를 이용해서
탈부착할 수 있어요.


앞쪽 세로 퀼팅이 되어 있어
부해 보이거나 하지 않는답니다.

내부 상단에는
PRADA 라벨이 부착되어 있어요.


H 라인 핏으로 두꺼운 니트나 맨투맨 위에
툭 걸치기도 좋습니다.


한겨울에는 롱부츠와 코디하면
딱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