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것만 보여드리는
티파니 인사드려요~~^^
창밖의 공기가 제법 차갑지만
그만큼 정신이 맑아지는 기분이라
나쁘지 않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시작할 때
'나쁨'보다는 '좋음'으로 생각을
바꿔서 하시면 하루가
더 즐거워질거 같아요.

위트있는 디자인으로 오랜기간
사랑받는 가방~!
펜디 피카부 만나보도록 해요.

2009년 탄생한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2020년에
첫 선을 보인 모델 I see u 모델 입니다.
아기들의 "까꿍" 놀이에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해요^^
기존 펜디 피카부보다
더 각진 프레임을 채택하여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어요.

손으로 들 수 있는 핸들이 있어
토트백으로 연출할 수 있고
또 어깨에 걸칠 수 있는
긴 스트랩도 있습니다.
이 스트랩 모두 가죽 소재라
그립감이 좋은데요.
아무리 예쁘고 좋은 가방도
착용감이 나쁘면
자주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앞 뒤 모두 트위스트 락 잠금장치를
사용하여 포인트 역할까지 하고 있습니다.
중앙의 견고한 메탈 바를 중심으로
상단의 트위스트 락이 위치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잠금장치를 풀고
앞부분을 자연스럽게 아래로
떨어뜨렸을 때 진가가 나온다고 생각해요.
이때 가방 안감이나 가운데 바가
살짝 보이면서 가죽과 대비되어
세련된 무드가 보여지는거죠.

사이드 버튼이 있는데요.
이 부분을 잠그게 되면
가방의 폭이 좁아지면서 전체적으로
각이 잡힌 단정한 느낌을 주게 됩니다.
공식적인 자리나 깔끔한 룩을
연출할 때 추천드려요.
그리고 이 버튼을 풀게 되면
가방의 입구가 넓어지며
자연스러운 아코디언 형태가
강조되어 보입니다.
좀 더 캐주얼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바닥을 보시면 내부 공간이
나뉘어져 있다는게 짐작 되실거예요.
가운데 칸막이가 있구요.
그 사이로 스터드징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중앙의 단단한 파티션을 기준으로
두 개의 큰 수납 공간으로
나누어 집니다.
중앙의 벽이 가방의 뼈대 역할을 하여
물건을 많이 넣어도
가방 모양이 쉽게 무너지지 않아요.
앞쪽 칸과 뒤쪽 칸을
잠금까지 완전히 분리할 수 있어
소지품을 용도별로 분리하여
수납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 있습니다.

긴 스트랩은 탈부착과 함께
길이조절도 가능해요.

가방이 너무 딱딱해 보이지 않고
특유의 여유로움이 느껴 집니다.
청바지나 티셔츠 같은
캐주얼한 차림에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가 은근 높아요.






다양한 색상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건축적인 견고함과 부드러운
유연함이 공존하는
펜디 피카부백 입니다.
바닥면이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정통적인 사다리꼴 형태라
시각적으로 매우 안정감을 줍니다.
현대적이고 스마트한 인상이
제대로 느껴지는거 같아요.

측면이 안으로 접히는
아코디언 구조로 되어 있어
보는 각도에 따라 입체감이 달라집니다.
물건을 넣었을 때
자연스럽게 팽창하면서
형태를 유지하는게 핵심이예요.

앞면 잠금장치를 열었을 때
가죽이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내려오게 됩니다.
이 모양이 진짜 멋스러워요.
상단의 단단한 메탈바와
가죽이 흘러내리는 라인은
직접 눈으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가방 사이즈는
20*15.5*11cm 입니다.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지만
수납력도 꽤 좋고
보여지는 이미지가 클래식해서
여러가지룩에 활용할 수 있어요.


가운데 메탈바는 호피무늬로 되어있어
심플한 디자인에
확실한 포인트가 됩니다.
외부가 아닌 내부라 큰 부담없이
즐길 수 있구요.
수납 공간도 보시면
한쪽에는 카드슬롯이 탑재되어 있어요.
실용적으로 구성되어있어
다른 가방에 비해 수납이
정말 쉬워지고 또 깔끔하게
정리되는 기분이 듭니다.

토트백,숄더백,크로스백
모두 가능해요.
가로로 긴 직사각형 형태로
유니크한 실루엣 때문에
연령대 상관없이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감상할 컬러는
모두 네가지 입니다.

골드톤의 메탈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 입니다.
화이트 컬러 역시
계절을 타지 않아
활용도가 높아요.












이제 마지막 색상 보여드릴게요.

실패 없는 핵심 컬러들로만
구성되어 있어요.
모두 무난하면서도 각자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