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무지개"
레인보우 입니다.
굽 있는 슬리퍼를 일컫는 용어로
Mule이란 단어가 있어요.
여성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발뒤꿈치를 감싸지 않기 때문에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해
특히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입니다.
로저비비에 뮬
모두 여덟가지 컬러를
구경할 수 있으며
굽높이도 두가지 중에서 선택이 가능해요.
굽은 4.5cm와
2.5cm 두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슬리퍼는
동네 나들이를 가는 모습으로 비춰질까 고민하다
결국에는 샌들로 바꿔신은적
다들 한번씩 있으시죠?^^'''
여름옷은 다른 계.절에 비해
형태감이 다소 단조롭습니다.
반바지나 반팔같은 옷이
많잖아요.
그래서 악세서리를 이용하여
포인트를 주는게 좋은데 그중에서도
예쁜 색감의 신발은 개성있고 청량한
썸머룩을 완성시킬 수 있는 아이템 입니다.
발가락은 커버하면서
뒤꿈치가 열려있어
슬리퍼처럼 신고벗고는 굉장히 편해요.
대신 구두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시선을 사로잡는 데일리룩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발등에는 로저비비에 뮬 답게
스퀘어 장식이 놓여져 있어요.
발등 반이상을 덮고 있지만
안쪽이 뚫려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없습니다.
여기에는 RV 로고도
각인되어있어요.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굽높이가 두가지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굽으로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굽이 낮은것도 2.5cm정도 되기 때문에
바닥에 너무 가라앉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옷과 비슷한 색상의 신발을 신게되면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아무래도 화이트톤의 옷이 많잖아요.
신발까지 통일되게 신어보세요~
여성미를 부여하면서
다리는 길어보이고
세련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발을 전체적으로 많이 감싸줍니다.
부드러운 가죽 소재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구요.
신발 자체도 무게가 가벼워서
오래 신고 있어도 발목이 아프지 않아요.
뒤꿈치가 닿는 부분에도
멋스러운 로고플레이팅이 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컬러의 착샷을
소개해 드릴게요.
투박하지 않은 굽이라 바지,치마
가리지 않고 잘 어울려요.
단정하고 우아한 룩에 매치하면
특유의 고급미가 살아나
분위기를 더욱 멋스럽게 만들어 냅니다.
다음 색상도 이어서 보실게요.
정적인 분위기를 원한다면
광택이 없는 부드러운 가죽으로
선택하는게 좋구요.
어느정도 포인트 효과를 원한다면
광택감 있는 가죽이 좋습니다.
색상을 더욱 선명하게 보이게 하고
광택있는 스퀘어 장식과도
잘 어울려요.
평소 굽있는 디자인과 없는것중에
어떤 스타일을 선호하시나요?
저는 굽없는 플랫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아예 없는건 별로더라구요.
오히려 땅에 붙는 느낌이 들고
발바닥이 아픈거 같아요.
그래서 플랫이라 하더라도
뒷굽이 살짝 있는 디자인을
선호하는편 입니다.
오늘은 두가지 굽으로 준비되어있어
키높이 효과를 원하시는 분들은
4.5cm굽으로 선택하시면 될거 같아요.
사이즈는
35~39까지 가능해요.
페이던트 가죽의 장점을
잘 살려낸 신발 입니다.
버클외에는 다른 포인트가 없어서
깔끔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요.
바닥 뒤집어 보았더니
로고와 함께 원산지가 각인되어있어요.
시원하게 뚫려있는 뒤꿈치덕에
무더위에도 신고 다닐 수 있습니다.
평소 발에 땀이 많이 생기는 분들은
바람이 잘 통하는게 좋은데요.
보시는것 처럼 앞코만 막혀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땀도 많이 차지 않아요.
그리고 앞에서 보면
구두처럼 보이기 때문에
오피스룩에도 잘 어울립니다.
상세컷으로 보여드리는
마지막 색상은 블랙 입니다.
외부는 블랙컬러지만
발이 들어가는 부분은
블랙이 아니예요.
그리고 발등위 버클은
골드컬러로 동일합니다.
평범하게 보일 수 있는 구두 스타일을
쉽게 벗고 신을 수 있게 만들고
세련된 굽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운동화나 슬리퍼보다
격식을 갖춘 느낌을 줍니다.
덥다고 해서 캐주얼하게만
연출할수는 없잖아요.
신발만 제대로 챙겨신어도
단정하고 꾸민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로저비비에 뮬이 꼭 필요해요!!!
남은 착샷들도
모두 소개해 드려요.
이제 남아있는 컬러는
두가지 굽으로 보실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