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선택옵션 2 개, 추가옵션 0 개
a099065061
Hi~~^^
예쁜건 같이보기^^
꽃이 피어나는 이 계절~~^^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해 줄
버버리 호보백 소개해 드릴게요.
안감이 없는 경량 스타일이라
너무 가볍게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라이큰과 마린
두가지가 있어요.
우선 두가지 컬러 매력을 비교해 볼게요.
좀 더 밝은 라이큰 컬러부터
자세히 보겠습니다.
사이즈는
28*17.5*28cm 입니다.
체크무늬의 니트로 만들어진
기존 burberry와는 다른 느낌이예요.
기마상 디자인이 새겨진
스냅 단추가 있어서
입구를 간단하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핸들은 하나로 바디와 연결되어있어서
자연스럽게 어깨에 걸칠 수 있는 숄더백 스타일 이예요.
너무 가볍구요.
또 편해요.
그리고 BURBERRY 가방 라인들중에서
가볍고 젊은 느낌을 가지고 있어
요즘 새롭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제는 편안함이 대세이기 때문에
트렌드에 잘 맞아 떨어진 가방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깨 걸치는 라인은 타원형으로 길게되어있어
착용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입구는 스냅버튼으로 닫기 때문에
내부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스냅버튼 하나만 해제하면
오픈이 가능해요.
내부는 안감을 따로 덧대지 않고
최대한 가볍게 메고 다닐 수 있게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깔끔한 모습이예요.
공간 넉넉해서 이것저것 필요한것들
편하게 넣을 수 있어요.
요즘은 어떤 소지품을 챙기시나요?
겨울에는 핫팩도 챙겨야 하고
손수건,목도리,장갑등
챙길게 많았는데
보온용품이 사라지니 가방도
가벼워졌습니다.
손으로 들고다니기도 좋고
어깨에 걸치기도 좋아요.
버버리 호보백 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입니다.
귀여운 인형을 걸었더니
분위기가 업그레이드 되었어요.
사실 체크 패턴을 제외한다면
디자인 자체는 굉장히 심플해요.
이렇게 어깨에 걸치면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만큼 가볍습니다.
경량으로 나온 가방으로
가벼움에 빠져보세요^^
계절을 타지 않아요.
지금 소장하셔도 겨울동안
꾸준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이어서 마린 컬러로
소개해 드립니다.
마린컬러도 실물로 보시면
굉장히 매력적이예요.
시원함이 깃들어 있어
여름에도 자주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방이 워낙 가벼워서
스트랩이 두개일 필요가 없어요.
하나로도 충분히 무게를
지탱할 수 있습니다.
바디와 자연스럽게 연결된 스트랩은
네추럴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요.
바닥도 이렇게 사각으로 되어있어
공간을 넓직하게 확보하고 있어요.
겨울 소지품이 사라졌다고는 하지만
필요에 따라 소지품 양이 늘어날때가 있잖아요.
그럴때도 편하게 멜 수 있는
버버리 호보백 이예요.
저는 오픈형이 아닌
스냅버튼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스냅버튼이 없다 하더라도
입구가 크게 벌어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런 잠금버튼이 있으면 마음이 좀 더 편해 집니다.
그리고 어디에 내려놓아도
활동량이 많아도 잠금버튼이 있는거와 없는거는
큰 차이가 있어요.
자연스러운 매력에 빠지게 되는 디자인으로
시원시원한 체크 패턴도 마음에 들고
너무 쳐지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터치감이 부드럽고 아이코닉한 패턴으로
평소 짐이 많은 분들에게도 딱이예요.
이런 가방은 피부에 닿는 면적이 많아
부드러운 터치감도 중요해요.
내부에는 로고택이 부착되어있어요.
안감은 겉감 후면이기 때문에
색상에도 차이가 있어요.
몸에 착 감기고
이것저것 넣어 다니기 편해서
외출할때 진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아이템 입니다.
공간이 꽤 넓직하지 않나요?
이 공간을 중앙에 위치한 버튼으로 잠글 수 있어서
편하게 수납을 할 수 있습니다.
들었을때 딱 예쁜 크기에
모양이 참 예쁩니다.
그냥 들어도 멋이 나지만
어깨에 걸쳐도 자연스럽게 감기면서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무리 가방이 많아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방이 있어야 하잖아요.
바로 이 가방이 그런 가방이
되어줄겁니다.
잘 차려입은 옷차림에도
캐주얼한 옷에도 모두 잘 어울릴거예요.
☆☆☆☆
색상별 번호 안내입니다.
사용후기가 없습니다.
상품문의가 없습니다.